여권, 의료, 세금 서류를 iPhone 어디에 보관할까
휴대폰에서 가장 민감한 파일은 사진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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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
카메라 롤, 이메일 받은편지함, 잠그지 않은 메모는 피하세요. 널리 동기화되고 암호로 열립니다. 잠근 메모나 파일 앱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지만, 암호를 아는 사람에게서 서류를 지켜 주는 것은 고유한 비밀을 가진 암호화 금고뿐입니다.
핵심 정리
- 카메라 롤은 Apple 계정의 모든 기기와 동기화됩니다.
- 파일 앱의 문서에는 고유한 비밀이 없습니다.
- 금고는 iPhone 암호가 아닌 코드로 서류를 지킵니다.
이런 서류가 흔히 가는 곳
- 서류를 찍은 뒤의 카메라 롤. 동기화되고, 검색에 나오고, 여행 사진 옆에 놓입니다.
- 자신에게 보낸 이메일. 메일 서버에 몇 년씩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메모. 잠그지 않았다면 iPhone을 든 사람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.
낫긴 하지만 한계가 있는 곳
메모 앱의 잠근 메모와 파일 앱의 문서는 한 걸음 나아간 것입니다. 메모는 기기 암호나 별도 암호로 잠글 수 있고, 파일 앱의 문서는 iPhone 자체의 잠금에 의존합니다. 어느 쪽도 그런 서류가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는 숨기지 못합니다.
금고 안에
Latent는 PDF와 그 밖의 모든 파일을 사진과 함께 암호화해 보관하며, '신분증'이나 '세금' 같은 태그도 그 자체로 암호화됩니다. 보안 카메라로는 서류를 카메라 롤을 거치지 않고 바로 금고에 스캔할 수 있습니다.
스캔을 공유하기 전에
서류를 찍은 사진에도 촬영 장소를 포함한 메타데이터가 함께 담깁니다. 보내기 전에 위치를 빼세요.